• 284 관람시간

    10:00am - 7:00pm

  • 월요일 휴관

    전시 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레코드284 – 문화를 재생하다

레코드284 - 문화를 재생하다

  • 2020. 11. 25. - 12. 31.
  • 전시, 온라인 프로그램

레코드284 - 문화를 재생하다

《레코드284—문화를 재생하다》는 관람자분들께 보다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 드리고자 문화역서울 284 앞 서울역 광장과 서울의 여러 지정된 장소, 온라인 플랫폼에서 나뉘어 진행됩니다. 더 많은 분의 즐겁고 안전한 전시 관람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의 안전 수칙 준수를 부탁드립니다.
문화역서울 284의 기획전시 《레코드284 - 문화를 재생하다》는 동시대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레코드의 다양한 문화 예술적 가치를 발견하고자 기획되었다. 이 전시는 레코드가 음악을 담은 하나의 사물을 넘어 예술가와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고, 우리의 일상에 새로운 감각과 경험을 불어넣는 창작의 원동력으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하고자 한다. 레코드의 제작, 생산, 유통의 프로세스 안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마스터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이들이 만들어내는 레코드 문화, 그리고 레코드로부터 영감을 얻은 예술가와 디자이너의 작품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플랫폼에서 선보인다.
관람객은 문화역서울 284 앞 서울역 광장의 증강현실(AR) 체험을 시작으로, 10곳의 외부협력 공간에서 레코드 수납 및 청음을 위한 작품들을 감상하고 레코드를 직접 향유할 수 있다. 온라인 플랫폼(www.seoul284.org/record284)에서는 레코드 마스터들의 이야기와 협력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다채로운 프로그램, 서울을 중심으로 레코드 관련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들에 관한 정보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레코드284 – 문화를 재생하다》는 관람자들이 레코드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가이드로서 관객들과 소통하고자한다.

레코드 마스터

레코드 제작, 생산, 유통의 과정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마스터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열정 그리고 이들이 만들어내는 동시대 레코드 문화를 소개한다.

참여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레몬, 마장뮤직앤픽쳐스, 서울레코드페어, 안성진, 에디토리, 최규성

레코드 문화

문화역서울 284 앞 서울역 광장, 그리고 아티스트와 디자이너 10팀과 다양한 레코드 경험을 선사하고 있는 9개의 공간이 협력하여 레코드가 가진 무한한 예술적 영감과 가능성을 선보인다.

레코드284 AR 체험존

문화역서울 284의 앞마당인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레코드284 AR 체험존은 단순한 기록매체를 넘어 오늘날 생활 양식이자 문화현상으로 자리한 레코드를 3차원의 공간으로 소환한다. 건물 중앙의 “문화역서울 284” 간판과 광장의 3등 대합실 앞의 거대한 “레코드284” 로고에는 휴대폰이나 태블릿PC 등을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증강현실(AR)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100여 년간 누적된 세월의 층 위에 덧입혀진 가상의 현실을 통해 시공간을 뛰어넘는 레코드 문화의 발신지로 변모한 문화역서울284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
공간 디자인: 스튜디오 무타(Studio Mootaa), 비아문(Viamoon)
AR 디자인: 폴라스튜디오
참여작가
- 로스트성수 X SWNA
- 메쉬커피 X 최은지
- 사운즈굿 X 비 포메티브 - 오르에르 X Orijeenx문성원
- 챕터원 한남 X 월간오브제
- 카페포제 X 서울레코드페어
- 타임애프터타임 X 스튜디오 워드
- 코사이어티 X 안성진(영상), 이선미+베리구즈(영상), 장유정(영상)
- 티더블유엘 X 문화역서울284 선물의집

연계 프로그램
라디오284

레코드가 만들어내는 사운드를 다양한 공간에서 즐기고 감상할 수 있으며, 2020년 대한민국 레코드 문화에 관한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라운드 테이블이 마련돼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전시의 온라인 플랫폼 (www. seoul284.org/record284)에서 감상할 수 있다.

플레이리스트

매주 수요일 자정에 맞춰 디제이 소울 스케이프가 서울 전역의 레코드 문화 관련 공간에서 공간 콘셉트와 시즌에 맞추어 선정된 레코드를 직접 플레이한다.
2020. 11. 25. ㅣ 플레이리스트284 <고궁을 위한 경음악>
2020. 12. 2. ㅣ 플레이리스트284 <서울역의 크리스마스>
2020. 12. 9. ㅣ 플레이리스트284 <글로컬 그루브(GLOCAL GROOVE)>
2020. 12. 16. ㅣ 플레이리스트284 <밤의 재즈>
2020. 12. 23. ㅣ 플레이리스트284 <춤과 노래>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전시기간 중 매주 주말 찾아오는 바이닐 디제이들의 라이브 공연. ‘헤드룸 라커스(HEADROOM ROCKERS)’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로도 감상할 수 있다.
2020. 11. 29. ㅣ 콤팩트레코드바 X 디제이 진무, 디제이 소울스케이프, 디제이 스프레이
2020. 12. 6. ㅣ 바 타이거디스코 X 타이거디스코, 하세가와 요헤이, 후니지
2020. 12. 13. ㅣ 로스트앤파운드X 에잇볼타운 (디제이 재용, 플라스틱 키드, 신독)
2020. 12. 20. ㅣ 디엣지 X 허니배저 레이블 디제이

라운드 테이블

서울레코드페어를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라운드테이블
서울레코드페어의 기획자들과 음악평론가가 모여 지난 10여 년간의 서울레코드페어의 성장과 함께 변화해온 대한민국의 레코드 문화를 이야기해본다.
참여자: 김민규(일렉트릭뮤즈), 김영혁(김밥레코즈), 이봉수(비트볼레코드)
모더레이터: 민용준(대중문화칼럼니스트)
* 온라인 플랫폼에 일정 추후 공지

연계 프로그램
레코드284 기념음반

문화역서울 284 기획전시 《레코드284 — 문화를 재생하다》를 위해 제작되는 『대합실을 위한 경음악』은 서울역을 주제로 한 7인치 한정반이다. 수록된 음원들은 이상의 『날개』, 박태원의 『소설가 구보 씨의 일일』 등 경성역(서울역)을 배경으로 한 소설과 영화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인의 다양한 삶을 조명한다. 오늘날 서울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모여 한국의 경음악 역사 속 재즈(Jazz), 소프트 팝(So–Pop), 소울(Soul), 연주음악(Instrumental) 등 위대한 밴드마스터들의 음악적 어법을 계승하고자 그들의 앨범 녹음 방식 그대로 1970년대 이전의 악기만을 사용하여 녹음했다.
참여: 박민준(작곡 및 프로듀스), 윤석철 트리오, 이희경, 김오키, 밴드 카데호 등
  • 운영시간

    10:00 - 19:00
    외부 협력공간별 운영시간 상이
  • 장소

    전시장 위치 보기
    온라인 플랫폼
    문화역서울284 광장
    외부 협력 공간(성수동, 연남동, 한남동 일대 10개소)
  • 관람정보

    무료전시
    전등급 관람가능
  • 문의

    문화역서울284
    02-3407-3502(또는 3530)
  • 찾아오는 길
  • 모든 전시 관련 정보 및 콘텐츠는 《레코드 284-문화를 재생하다》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www.seoul284.org/record284

프로젝트에 대해 문의하기

본 프로젝트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하단의 연락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문의는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02-3407-3566

문화역서울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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