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4 관람시간

    10:00am - 7:00pm

  • 월요일 휴관

    전시 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

By 2016-01-08지난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

  • 2016. 01. 08 - 2016. 04. 17
  • 전시

불꽃처럼 살다간 위대한 화가, 반고흐
빛과 음악으로 오늘이 되다

<반 고흐 인사이드>는 130여년 전 고흐가 남긴 명작들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미디어아트 전시입니다. 예술에 대한 열망과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묻어있던 그의 작품세계, 그 거친 붓터치와 강렬한 색채가 빛과 음악으로 재탄생합니다. 뉘넨과 파리, 아를과 생 레미 그리고 마지막 70여 일을 살다간 오베르까지. 예술가로서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냈던 고흐의 발자취를 되짚어 봅니다.

밀밭 위로 되살아나는 반 고흐의 숨결

화가로 활동한 10년 남짓한 기간 동안 800여 점의 유화와 700여 점의 스케치를 남긴 정열의 아티스트. 그가 남긴 영혼의 밀밭과 해바라기, 춤추는 싸이프러스와 별이 빛나는 밤이 미디어 아트로 투영되는 찰나, 그동안 잠들어 있던 고흐의 영혼의 말을 걸어옵니다.

꿈의 화가, 반고흐

네덜란드 남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인상주의 미술이 압도하던 대도시 파리에서 힘겹게 적응해야 했던 고독한 화가, 반 고흐. 뉘넨, 파리, 아를, 오베르를 거치며 자신만의 빛과 색채를 만들어나가는 데 영혼과 열정을 쏟은 결과, 800여점의 유화와 700점 이상의 스케치가 탄생 되었습니다. 스스로 영혼의 색깔이라 믿은 노랑과 짙은 코발트블루 속에는 고통 속에 절규하던 고흐의 영혼이 살아 숨 쉽니다.

관람 포인트

Inside Light & Music

오늘의 감각으로 되살아난 19세기 명작!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고흐의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에>, 그리고 모네, 르누아르, 드가, 인상파 대가들의 화려한 색채가 펼쳐집니다. 미디어 프로젝션과 감각적 사운드로 즐기는 빛과 음악의 향연! 기존의 전시 형식을 뛰어넘는 멀티미디어 체험을 통해 시각적 즐거움뿐 아니라 동시에 듣는 즐거움까지 선사합니다.

Inside Seoul, Inside Van Gogh

과거와 오늘의 공존, 서울의 일상이 녹아 든 공간에서 19세기 예술가를 만나다! 문화예술의 거점이었던 서울역의 오랜 정취, 많은 이들이 향수를 간직한 공간에서 만나는 반 고흐는 새로운 감각을 일깨우는 시간과 장소로 우리를 안내할 것입니다.

Inside Trendy Experience

문화예술계의 새로운 지평을 제시하는 트렌디 전시! ‘반 고흐 인사이드 : 빛과 음악의 축제’는 전 구역에서 디지털 스크린 감상, 사진촬영, 사운드 감상으로 가장 트렌디한 신개념 전시를 제안합니다. 세대에 관계없이 누구나 새로운 감성에 빠져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전시구성

뉘넨의 또 다른 해돋이

터너, 모네, 르누아르, 드가와 같은 인상파 화가들이 대담한 색채로 빛을 그려낼 무렵, 네덜란드 작은 시골마을에서 꿈틀대던 반 고흐의 영혼을 만나봅니다. 파리의 도시적 색채와는 대조적으로 어둡지만 진솔한 고흐의 시선이 스크린 위로 펼쳐집니다.

파리의 화창한 어느 날

자신만의 화풍을 찾기 위한 모험과 도전의 나날들이었던 파리 시기, 화려한 도시의 빛과 만나게 되면서 고흐의 그림은 어두운 터널을 지난 듯 점차 밝아집니다. 쇠라와 시냐크의 점묘법에 영향을 받은 작품들과 일본 미술의 대담한 구도와 색채에 따라 한층 풍요로워진 고흐의 색을 만나봅니다.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

방황하는 고흐의 영혼이 강렬한 색채로 뿜어져 나온 색의 전성기. 대도시를 벗어나 전원의 품으로 돌아간 고흐는 어느 때보다도 작품 활동에 몰두하지만 광기와 정신병은 그를 고통으로 몰아갔습니다. 누구보다 사랑했던 동료, 고갱과의 우정이 파국으로 치달은 후 생 레미 정신병원에 입원한 고흐의 격정적인 예술혼이 작품 속에 소용돌이 치기 시작합니다.

오베르의 푸른 밀밭에서

1890년 스스로 생을 마감하기까지 오베르에서 보낸 70여일 동안 고흐는 극도로 비틀대는 영혼을 작품 속에 쏟아냅니다. 황량한 밀밭 위에 새겨진 깊은 색채와 요동치는 필치는 고흐가 겪은 고통의 폐허를 메아리 치며 우리에게도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
주최 MEDIA N ART / Van Gogh INSIDE
주관 앰배서더 호텔 그룹 / cashslide / kakaopay / casamia / LG포켓포토
미디어후원 SBS Plus
티켓 예매처 INTERPARK
  • 운영시간

    10:00-19:00
    (매주 월요일 휴관/ 공휴일 정상개관)

    입장 마감시간: 관람 종료 1시간 전

  • 전시장소

    전시장 위치 보기
    문화역서울284 전관(RTO 제외)
  • 관람정보

    일반 15,000 대학생 13,000
    초중고생 10,000 유아 8,000
    전등급 관람가능
  • 전시문의

    1522-1178
  • 찾아오는 길

전시에 대해 문의하기

본 전시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하단의 연락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문의는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1522-1178

  • 문화역서울284의 역사와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전시프로그램 아카이브와
    전시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공지사항, 보도, 채용 등
    소식을 전합니다.
  • 대관안내, 조직도, 찾아오는 길 등
    이용정보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