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4 관람시간

    10:00am - 7:00pm

  • 월요일 휴관

    전시 종료 30분 전 입장 마감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오후 9시까지 연장 운영

플랫폼284

  • 2018. 05. 25 - 2018. 06. 13
  • 공연, 전시

문화역서울284가 지원하는 플랫폼284

문화역서울284는 다양한 문화와 예술이 창작되고 교류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서 기획 공모를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지원합니다. 열린 복합문화공간이자 전시, 공연, 마켓, 축제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이 창작되고 교류가 이루어지는 문화역서울284에서 분야와 장르의 제한 없이 가능성을 실험하고 새로운 장을 함께 만들어가는 플랫폼284를 만나보세요.
2018년의 1차 플랫폼284 프로그램은 다음의 세 전시 및 공연과 함께합니다.

퍼블리셔스 테이블 2018. 05. 25 - 2018. 05. 27

서울역 만찬 2018. 05. 30 - 2018. 06. 01

더 스크랩 2018. 06. 08 - 2018. 06. 13

퍼블리셔스 테이블

  • 2018. 05. 25 - 2018. 05. 27
  • 전시

작지만 큰 독립출판물을 선보입니다

‘퍼블리셔스 테이블’은 2013년 시작해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독립출판물 북 마켓입니다. 워크숍·강연·기획전시 등 독립출판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한곳에서 즐기는 축제로, 책을 선보이는 북 마켓과 함께 제작자가 직접 들려주는 ‘책 제작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책방을 운영하는 이들이 밝히는 ‘솔직한 책방 운영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의 ‘드로잉 워크숍’, 제주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뮤지션 요조의 ‘인내심을 요하는 고난의 낭독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독립출판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곳에 모여 만드는 즐겁고 흥겨운 판! 퍼블리셔스테이블이 더 풍성하고 가치 있는 독립출판물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퍼블리셔스 테이블 4회는
총 242팀의 독립출판 & 굿즈 제작자와 함께합니다

*제작자 상세 링크는 퍼블리셔스 테이블 홈페이지https://www.publisherstable.com에서 확인하세요.

본 건물 1층 RTO와 귀빈실에서 26, 27일 이틀간
총 19개의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세미나는 현장 신청으로 무료입장입니다. 5월 26일 토요일에 진행되는 “사슴들과 드로잉북 만들기” 는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됩니다.

2018.05.26

#RTO

13:00 - 13:50 여행 이후의 질문들|스테게론 발행인 이광호
14:00 - 14:50 사진 책 읽어주는 이라선|책방 이라선 운영자 및 포토그래퍼 김현국
15:00 - 15:50 예술 에이전시와 역할 그리고 그림도시|오아에이전시 대표 윤영빈
16:00 - 16:50 책 팔아서, 글 써서 먹고사는 사람들의 이야기|오키로북스 김병철, 김경희
17:00 - 17:50 낭만적 연애의 50가지 그림자|계간홀로 편집장 이진송
18:00 - 18:50 아직 만족하지 않습니다|월간잉여 편집장 최서윤

#귀빈실

12:50 - 13:50 타바코북스와 우리네이야기, 기탁이와 기택이|타바코북스 발행인 강기탁, 시인 강기택
14:10 - 15:10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참여할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시장, 소소|세종예술시장 소소 기획자 강봉진
15:30 - 16:30 너덜너덜 핸드메이드 독립출판|스펙타클리스 발행인 김영진
16:50 - 17:50 사슴들과 드로잉북 만들기|사슴책방 대표 정선정, 김종민

2018.05.27

#RTO

13:00 - 13:50 Rotocol(DE) 10 years, Independent publisher for graphic storytelling|Carmen Jose
14:00 - 14:50 책 만드는 책방|B플랫폼 큐레이터 김명수
15:00 - 15:50 당신의 덕질은 안녕하십니까|덕질장려잡지 The Kooh 편집장 고성배
16:00 - 16:50 내 삶을 바꾼 독립출판, 독립출판을 계속하는 이유|출판사 별빛들 대표 이광호
17:00 - 17:50 내 고향 아파트를 기록하고 떠나보내는 이야기|안녕, 둔촌주공아파트 편집장 이인규
18:00 - 18:50 베개가 필요한 당신의 연애 이야기 |일러스트레이터 봉현

#귀빈실

12:50 - 15:10 팟캐스트 스몰포켓 31회 공개 녹음|오키로북스, 태재, 마이크
15:30 - 16:30 인내심을 요하는 고난의 낭독회|책방무사 대표 요조
16:50 - 17:50 지금까지의 책들|6699프레스 디자이너 이재영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문화역서울284
주관 헬로 인디북스/스토리지북앤필름/다시서점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역 만찬

  • 2018.05.30 - 2018.06.01
  • 공연, 전시

노숙인과 시민이 함께 스트리트 컬처를 새로 만듭니다

<서울역 만찬>은 문화예술을 통해 시민들과 노숙인들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프로젝트입니다. 거리에서 살아가는 노숙인을 ‘스트리트 컬처(Street Culture)’를 주제로 스트리트 뮤직의 대표적인 장르인 힙합, 그라피티 디자인,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등의 문화예술 플랫폼에 담아 노숙인을 사회에 함께 공존하는 일원으로 새롭게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러한 인식개선 프로젝트를 지지하는 배우이자 래퍼 ‘양동근(YDG)’과 ‘Worm Hole Trans Mission’ 그리고 한때 노숙인이었지만 밴드 활동을 통해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봄날밴드’와 그들을 돕고 있는 ‘드림트리빌리지’의 청년 뮤지션들이 함께하여 특별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관련 영상 : 양동근이 거리로 나선 까닭은? '서울역 만찬 프로젝트'

https://www.youtube.com/watch?v=grkMdOMMYXw

식사와 공연이 함께 하는
서울역 만찬

공연

2018.05.30 / 31 19:00 - 21:30

Worm Hole Trans Mission_양동근(YDG), 채여준, LX, HAVIDIM
봄날밴드 + 몽작소 프로젝트

식사 및 공연

2018.06.01 / 31 19:00 - 21:30

Worm Hole Trans Mission_양동근(YDG), 채여준, LX, HAVIDIM
봄날밴드 + 몽작소 프로젝트

사회 이념을 담은 브랜드, 리스펙트가
284와 함께 합니다

패션, 컬처, 뮤직, 사회 전반적 이념을 담아 본연의 의미와 관점을 바로 바라보고 이해하려는 시도로써 입는 옷의 개념, 그 이상의 이념을 담아 전개하는 브랜드 리스펙트 티셔츠를 선착순 150분께 제공했습니다.
  • 리스펙트 증정 제품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문화역서울284
주관 드림트리빌리지/웜홀트랜스미션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더 스크랩

  • 2018.06.09 - 2018.06.13
  • 전시

작업자로 살아가며 기존의
사진 전시, 시장에서 느낀 몇 가지 의문들

사진은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판매되고 있을까?
시장에서 유통되는 사진들은 어떤 것일까?
지금까지와는 다른 판매 방식을 시도해보면 어떨까?
젊은 작업자들 스스로 새로운 전시/판매 플랫폼을 상상하면 어떨까?
더 스크랩을 통해 작업자로서 관객과 만나는 경험.
관객이 사진을 보고 만지고 사는 경험.
작업자와 관객의 서로를 향한 피드백이 하나의 플랫폼으로 모이고 쌓이는 것.
더 스크랩을 넘어 작업자와 작업자 사이에 작은 교류가 시작되는 것.
우리가 상상하는 <더 스크랩> 세 번째 만남을 시작합니다.

전시에 ‘소비’를 접목하여
작가와 관객 모두에게 새로운 전시의 룰을 제시하다.

2016 더 스크랩

2017 더 스크랩

사진 전시/판매 플랫폼으로 2016년부터 시작한 <더 스크랩>은 참신한 기획으로 예술계와 대중 모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더 스크랩>에서 시도하는 새로운 전시/판매 플랫폼은 다음과 같습니다.
· <더 스크랩>에서는 100명(팀)의 사진 1,000점을 전시/판매한다.
· ‘쇼룸’에는 동일한 인화 방식(C-print)과 크기(A4 사이즈) 사진 1,000점을 제목이나 작가 등의 정보 없이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표기하여 전시한다.
· 관객은 전시된 1,000점의 사진을 자유롭게 감상한다. 스크랩 패키지는 5장, 10장 단위로 구입할 수 있고, 구입을 원하는 관객은 체크 리스트(구매권)을 결제하고 사진의 번호를 체크리스트에 적는다.
· 체크리스트 작성을 끝낸 관객은 ‘스토리지’로 이동해 체크 리스트를 제출하고, 해당 프린트와 도큐먼트(작가명, 스테이트먼트 등)가 함께 담긴 스크랩 패키지를 받는다.
입장권|무료
당일 입장권 당일 재입장 가능
구매권 A|30,000원
사진 5장 스크랩 패키지
구매권 B|50,000원
사진 10장 스크랩 패키지
지난 두 해의 <더 스크랩>은 질문들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었고 <더 스크랩>을 통해 우리는 크고 작은 경험들을 할 수 있었습니다.
· 기존의 사진 유통 구조나 판매 방식과는 다른 경로로 관객과 만날 수 있었습니다.
· 5장, 10장 단위로 사진을 판매함으로써 관객이 사진/이미지를 자신만의 기준으로 큐레이션 하는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 오늘날 사진/이미지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기 위해 다양한 영역의 작업자들과 함께했고 그들은 A4 사이즈의 제한된 지면을 활용하여 사진/이미지에 대한 각자의 관점을 제시했습니다.
· 작업자들과 관객에게 새로운 형태의 전시의 룰을 만들고 제시했습니다. 이를 통해 작업자들과 관객 사이에 서로를 향한 새로운 형태의 역동과 호기심을 만들었습니다.
· 동일한 크기와 인화 방식으로 생산한 사진을 전시하고 관람객으로 하여금 관람과 동시에 기존의 사진 유통 방식인 에디션의 제약 없이 구매하는 독특한 형태의 전시의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 전시/판매의 수익을 판매 실적과 상관없이 참여 작가들에게 균등하게 나누면서 분배 구조도 실험했습니다.

지속 가능한 형태의 플랫폼으로
<더 스크랩 2018>을 실험하고 기획하다

· 작가와 관객에게 동일한 인터페이스를 제안하고 주어진 조건을 통해 어떤 형태로 각자의 경험을 만드는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요 인터페이스와 시스템의 조건을 유지한 플랫폼이 지속 가능한 형태로 발전할 수 있을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 더 스크랩의 전시 경험에 새로운 형태의 전시 경험을 겹쳐볼 수 있는지 실험하고자 합니다. 1, 2회 참여 작가의 작품을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 룸을 설치하고 이를 통해 더 스크랩 전시의 관람 시간을 다층적으로 설계하고자 합니다. 참여 작가와 작품을 웹과 물리적인 형태의 아카이브로 구축하여 단순히 작품을 사고/파는 플랫폼 다음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 동시대의 사진/이미지를 둘러싼 지형과 담론을 토론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각자의 고민과 지향점을 교류하고 시차를 보정하고자 합니다.
· 더 스크랩을 통해 사진/이미지 판매 수익이 작업자들에게 유의미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고, 관객으로 하여금 구매를 용이하게 설계하여 관람을 넘어 작품을 구매하고 소장하는 경험을 확산시켜 작품의 구매층을 확장시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관객 유입이 많은 문화역서울284를 전시 장소로 정했습니다.
· 작업자들을 계속해서 찾고 관계를 맺어 나가며 작업을 소개함으로써 생태계의 층을 두텁게 만들고 플랫폼의 지속성이 가져올 수 있는 긍정적인 방향을 모색합니다.

2018 더 스크랩

부대행사

1.아카이브룸

<더 스크랩 2018> 기간 동안 2016-7년 참여작을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룸’이 개설됩니다. 200여 명(팀), 총 2,000여 점의 참여작과 정보를 작가별로 신청하여 열람할 수 있습니다. 2016-7년 아카이브 웹사이트도 오픈됩니다. 무기명으로 알 수 없었던 작가/작품의 정보와 참여작을 살펴보고 <더 스크랩>이 제시하고자 했던 동시대 사진의 스펙트럼을 꼼꼼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2.포럼

2018.06.12 오후 7시
문화역서울284 RTO

동아시아의 사진 관련 기획자, 편집자와 함께 각자가 사진을 통해 지향하는 지점과 전략, 실천의 상황을 공유하고 동시대의 사진/이미지를 둘러싼 지형과 담론을 토론합니다. 이를 통해 시차를 보정하고 서로의 활동과 고민을 이해하며 이를 통해 접점의 범위를 넓혀봅니다.

웨이 와이 리(Wei-I Lee)

대만 사진잡지 Voices of Photography 편집장
웨이 와이 리는 저널리스트로 활동을 시작한 후 2011년 독립 사진 예술 잡지 <보이스 오브 포토그래피 Voices of Photography>를 설립하고 현재까지 편집장을 맡고 있다. 최근 VOP BOOKS로 출판의 영역을 확대하여 동아시아의 사진 전개에 초점을 맞춘 사진과 사진의 역사에 대한 독해와 비평, 글쓰기의 저변을 확장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웨이 와이와 <보이스 오브 포토그래피>는 대만 출판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인 골든 트라이팟 상에서 올해의 잡지 편집장 상(2013)과 올해의 디자인상(2016) 그리고 올해의 인문-예술 잡지상(2017)을 수상했다. 타이베이를 기반으로 사진에 대해 연구와 저술활동은 물론 국제적인 사진행사에서 심사위원과 기획자로서의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본 행사는 순차통역으로 진행됩니다.
*참석 신청 링크는 6월 9일 오픈됩니다.

코헤이 오야마

코헤이 오야마(Kohei Oyama) - 일본 독립출판사 Newfave 디렉터
코헤이 오야마는 도쿄 기반의 큐레이터이자 편집자로 출판사 “뉴페이브 Newfave”의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모토유키 다이후, 다이스케 요코타, 켄타 코바야시 등 일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사진가들을 발굴하고 사진집을 만들었다.

3. 스크리닝 <당신의 스크랩>

2018.06.13 오후7시
문화역서울284

<더 스크랩 2018> 5일 동안 모든 관객이 구매한 5, 10장의 패키지 구성을 공유, 스크리닝 합니다. 각각의 관객이 구매한 모든 큐레이션을 한자리에서 많은 사람들과 관람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진을 보고 고르는 각자의 관점을 확장시켜 공유할 수 있습니다.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문화역서울284
주관 더스크랩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 관람시간

    2018. 05. 25 12:00 - 19:00
    2018. 05. 26 / 27 10:00 - 19:00
    2018. 05. 30 / 31 19:30 - 21:30
    2018. 06. 01 19:00 - 21:30
    2018. 06. 03 - 13 10:00 - 19:00
  • 전시장소

    전시장 위치 보기
    문화역서울284 전관
    RTO 공연장, 서울역 광장
  • 관람정보

    무료전시
    전등급 관람 가능
  • 전시문의

    문화역서울284
    02-3407-3508
  • 찾아오는 길

전시에 대해 문의하기

본 전시와 관련된 문의사항은 하단의 연락처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전화 문의는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합니다.
02-3407-3508

문화역서울284

  • 문화역서울284의 역사와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 전시프로그램 아카이브와
    전시정보를 알려드립니다.
  • 공지사항, 보도, 채용 등
    소식을 전합니다.
  • 대관안내, 조직도, 찾아오는 길 등
    이용정보를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