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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284: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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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역서울 284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

역사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곳에서 전시, 공연, 영화, 토크쇼, 워크숍을
한꺼번에 즐기는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

하루 종일 머물고 싶은 공간, 매일 와도 새로운 감동!
보고, 듣고, 피부로 느끼는 감각의 정원을 거닐다!

놀이처럼 즐기는 공연과 공연처럼 즐기는 강연!
장르와 경계를 넘나드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환상의 무대!

오는 4월 30일부터 6월 26일까지 문화역서울 284에서 전시, 공연, 영화가 어우러진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 <프로젝트284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문화역서울 284가 주관하는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는 우리가 생각하는‘이상적 삶’에 대한 작가들의 다양한 관점을
전시, 공연, 영화, 토크쇼, 워크숍 등의 프로그램으로 엮어 관객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융복합 예술 프로젝트이다.

문경원, 양아치, 국형걸, 김명범, 팀 스푸너Tim Spooner(영국), 마리사 실바트리즈
폰스Marisa Silbatriz Pons(스페인), 보라윤Bora Yoon(미국) 등 7개국에서 시각과
공연예술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27팀이 참가한다.

 

[전시] “보고, 듣고, 피부로 느끼는 감각의 정원을 거닐다”

전시는 ‘인간의 이상적 삶’이라는 주제를 감각의 정원에서, 네모난 무지개를 따라,
욕망의 땅 깊숙이, 꽃을 피우다의 4가지 소주제로 엮은 스토리텔링 형태로 구성된다.
보고, 듣고, 냄새 맡고, 피부로 느끼고, 입으로 말하는 경험을 통해 흥미롭게
작품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강소영릴릴, 국형걸, 김명범, 김세진, 김원화, 김준, 문경원, 신성환, 양아치, 이병찬, 이희원,
로랑페르노Laurent Pernot(프랑스), 크리스토프 브뤼노Christophe Bruno(프랑스), 해미 클레멘세비츠
Rémi Klemensiewicz(프랑스), 히로노리무라이Hironori Murai(일본)+김승영 등 15팀의 작가가 참가한다.

 

[ 공연 및 워크샵 ] “놀이가 된 공연, 강연이 된 공연! 장르와 경계를 뛰어넘는 세계적 아티스트 참여”

행사 기간 중 인형극, 연극, 음악, 무용, 퍼포먼스 등 총 11편의 공연이 개최 되며, 어린이날인
5월 5일과 매주 토요일에는 총 9회의 참여 토크쇼와 워크숍이 마련된다.

원스텝One Step at a Time Like This(호주), 팀 스푸너Tim Spooner(영국), 틸라신Thylacine(프랑스),
보라윤Bora Yoon(미국),가브리엘 프로코피에프Gabriel Prokofiev(영국), 마리사 실바트리즈 폰스Marisa
Silbatriz Pons(스페인), 김병오, 김혜경, 가다 프로젝트, 나나다시, 코끼리들이 웃는다, 재미웍스
(오종철, 김남기) 등 6개국 12팀이 참가하며 미술, 영상, 디자인, 놀이, 교육의 개념이 접목된 새로운 형식으로 선보인다.

 

[ 영 화 ] “시간이 멈춘 공간, 문화역에서 영화를 즐기다”

문화역서울 284 3등 대합실은 영화 상영관으로 변한다.
프랑스 출신의 행위예술가 오를랑ORLAN, 영화평론가 심영섭, 연기자 조민기, 안무가 차진엽 등 8명의
국내외 문화계 인사들이 추천한 약 38편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시네마테크>는 5월 1일부터 6월 26일까지
문화역서울284 1층 3등 대합실에서 상설로 운영 된다.

<프로젝트284 : 복숭아 꽃이 피었습니다>를 온전히 즐기고 싶다면 하루를 통째로 비워둘 것을 권한다.
오랜 역사의 숨결을 간직한 역사 문화 공간인 문화역서울 284에서 온종일 유유자적하며 전시와 영화,
공연을 즐기면 하루가 아깝지 않을 것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자세한 일정은 문화역서울 284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2-3407-3500

 * 더욱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 파일을 참고해주세요.